AI로 구성원의 일은 빨라졌는데
조직의 성과는 왜 더딜까요?
각자 다른 기준, 사람에게 묶인 정보.
도구를 더하기 전에 일이 막히는 이유부터 해결합니다.
하이퍼파이프는 회사의 업무 기준과 최신 정보를 연결해,
구성원이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필요한 정보와 다음 할 일을 바로 찾도록 돕습니다.
프로젝트 검증 목표이며, 달성 실적이나 보장 수치가 아닙니다. 착수 시 현재 수준을 측정해 개선을 확인합니다.
구성원이 일을 빨리 하는 것만으로는
팀의 일이 빨리 끝나지 않습니다
“다 만들었는데,
원하던 방향이 아니래요.”
무엇이 우선인지, 어디까지 해야 완료인지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합니다. AI로 초안을 빨리 만들어도 리더의 확인과 수정은 반복됩니다. 필요한 것은 더 빠른 작성이 아니라, 함께 따를 기준입니다.
“담당자 답변이 와야
다음 일을 할 수 있어요.”
최신 자료는 다른 팀에, 결정 이유는 회의 참석자의 기억에 있습니다. 이미 정해진 내용도 다시 물어봐야 하고, 담당자가 없으면 일이 멈춥니다. 필요한 것은 자료의 위치뿐 아니라, 지금 적용할 정보와 그 이유입니다.
AI도 우리 회사의 기준과 사정을
저절로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컨텍스트 엔진이 필요합니다.
문서를 쌓아두는 폴더가 아니라, 업무 기준·최신 현황·결정 이유를 연결하고 갱신하는 지식 기반입니다.
AI가 접근 권한 안에서 이 근거를 찾아 답하므로, 담당자에게 매번 설명을 듣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준을 정리하고, 정보를 연결하고,
검증된 일부터 자동화합니다
컨텍스트 엔진으로 AI가 참고할 기반을 먼저 만듭니다. 그 위에서 답변과 업무 초안을 검증한 뒤 자동화로 넓힙니다. AX 코칭은 기준 정리부터 운영 정착까지 함께합니다.
① 컨텍스트 엔진 구축
“우리 회사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직의 공통 기준과 담당자의 업무 노하우를 업무 안내서(Runbook)로 정리합니다.
합의한 협업 도구의 최신 자료를 연결해, AI가 출처를 찾아 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 조직 공통·개인별 업무 안내서
- 문서·회의록·협업 도구 연결
- 출처·변경 이력이 남는 지식베이스
- 근거를 제시하는 AI 질의응답 시제품
② AI 워크플로 구축
“매번 반복하는 준비를 줄일 수 있나요?”
미팅 전 브리핑이나 회의 후 할 일 정리처럼, 자주 하고 시간이 드는 업무부터 고릅니다.
AI의 초안을 실제 업무로 검증하고, 승인 범위를 정한 뒤 반복 절차를 자동화합니다.
- 업무 효과에 따라 고른 자동화 후보
- 실제 자료로 검증한 브리핑·초안
- 담당자·승인 절차가 있는 업무 흐름
- 오류와 피드백을 반영하는 개선 절차
③ AX 코칭
“AI에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요?”
리더와 구성원이 우선순위, 좋은 결과물의 기준, AI에 맡길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검토하고, 실행 결과를 지식에 남기는 방식을 정착시킵니다.
- 목표·우선순위·완료 기준 합의
- AI 위임 범위와 사람의 승인 기준
- 업무별 책임자와 검토 방법
- 기록·피드백·지식 갱신 운영 규칙
첫 적용 업무와 구축 범위는 인터뷰에서 빈도·소요 시간·오류·사업 효과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자동화보다 먼저,
AI가 참고할 기준을 만듭니다
기준이 모호한 업무를 그대로 자동화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더 빨리 갈 수 있습니다. 하이퍼파이프는 아래 순서로 기반을 갖추고, 검증을 통과한 일부터 실제 업무에 적용합니다.
예시 · “내일 고객 미팅, 무엇을 준비하죠?”
AI는 미팅 준비 기준과 최신 회의록·요청 사항을 함께 찾습니다. 흩어진 문서를 하나씩 열기 전에, 필요한 내용을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답변 · 근거와 다음 할 일을 함께
지난 결정, 미해결 쟁점, 준비할 자료를 출처·기록 시점과 함께 제안합니다. 자료가 없거나 서로 다르면 그 한계도 알립니다.
검토 · 중요한 판단은 사람에게
담당자가 초안을 검토하고, 대외 연락·상태 변경·고위험 결정은 최종 판단합니다. 수정한 내용은 다음 답변을 개선할 근거로 남깁니다.
활용 예시입니다. AI는 최종 승인자가 아니며, 합의된 자료와 접근 권한 범위 안에서 동작합니다.
컨텍스트 엔진 기반 AX의
구성과 동작 방식
회사의 기준을 정리한 업무 안내서와 최신 자료가 출발점입니다. 이를 조직의 지식으로 연결하고, AI의 답변을 사람이 검토한 결과까지 남깁니다.
01 · 무엇으로 구성되나요?
우리 회사가 함께 따를 기준
조직의 역할, 우선순위, 협업 방식, 의사결정과 완료 기준을 업무 안내서로 정리합니다. 누구에게 물어도 같은 기준으로 일하도록 돕습니다.
담당자만 알던 일을 팀의 지식으로
담당 업무의 절차, 판단 기준, 예외 상황, 사용 자료와 AI에 맡길 범위를 기록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를 이어갈 수 있게 합니다.
지금 바뀐 업무 상황까지 연결
Slack, 회의록, 문서, 이슈 관리와 기존 사내 시스템 중 합의한 자료를 연결합니다. 최신 사실과 변경 사항을 지식에 반영합니다.
기준·사실·경험을 잇는 조직의 기억
승인된 지식을 출처·변경 이력과 함께 관리합니다. 이전 시범 적용에서 쌓인 판단 규칙과 실패 사례도 다음 답변의 근거로 남깁니다.
실제 질문으로 먼저 시험하는 AI
검색, 질의응답, 브리핑과 초안을 작은 시제품으로 만듭니다. AI가 조직 기준과 현재 사실을 함께 참고해 근거와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지 확인합니다.
정확한지, 보여줘도 되는지 확인
실제 업무 질문으로 답변을 평가하고 출처를 확인합니다. 사용자별 접근 권한과 사람의 검토 절차를 두어 잘못된 답변과 정보 노출 위험을 줄입니다.
02 · 자료가 답변이 되고, 경험이 다시 지식이 됩니다
AI와 컨텍스트 엔진은 MCP로 연결합니다. MCP는 AI가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사용하도록 잇는 표준 연결 방식입니다.
질문을 받으면 AI는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 조직 기준 확인 — 목적, 우선순위, 완료 기준과 승인 권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 현재 사실 확인 — 최신 문서, 회의, 이슈와 기업정보 등 승인된 자료를 조회합니다.
- 답변·초안 제안 — 조직 기준과 현재 사실을 함께 고려해 답변과 다음 행동의 초안을 제안합니다.
- 근거·한계 표시 — 출처와 기록 시점을 보여주고, 자료가 부족하거나 서로 다르면 알립니다.
- 사람의 최종 판단 — 평가·합불, 대외 연락, 상태 변경과 고위험 의사결정은 담당자가 최종 판단합니다.
03 · 문서 저장소와 무엇이 다른가요?
자료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AI가 원본을 읽고 지식으로 정리하며, 관계를 연결하고, 질문에 필요한 근거를 찾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살펴보기
LLM Wiki · 자료를 읽고 지식으로 정리
회의록·문서·업무 안내서의 원본은 보존하고, AI가 주제·사람·결정 중심의 위키로 정리하고 갱신합니다.
Wiki Skill · 같은 규칙으로 지식 관리
자료를 흡수하고, 질문에 답하고, 모순·누락·오래된 정보를 점검하는 절차를 정합니다. 담당자가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Graph · 관련된 배경까지 연결
사람·조직·프로젝트·문서·결정의 관계를 연결합니다. 키워드가 같은 문서뿐 아니라, 그 결정이 나온 배경도 찾도록 돕습니다.
RAG · 질문에 필요한 근거 검색, 필요시 적용
위키와 원본에서 질문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 AI에 제공합니다. AI가 그 근거를 바탕으로 답하고 출처를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함께한 조직들
AI 솔루션 구축부터 팀 코칭까지,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조직과 함께했습니다.























강 록 (Rock Kang)
"반응력(Reflection) — 고객의 피드백이 빠른 주기로 꾸준하게 프로덕트에 반영되어 가설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퍼포먼스."
핵심 철학이자 20년 커리어의 일관된 목표이며 조직이 마켓에서 이기는 방법-
2025 –
현재 -
2018 –
2025 -
2015 –
2018SK텔레콤 · SK플래닛Technical Lead
· IT 프로세스 혁신(개발 기간/비용 50%↓) ·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구축(마케팅 비용 60%↓) -
2014 –
2015카카오게임즈Senior Back-End Engineer & Manager
· 대규모 트래픽 대응 백엔드 설계 및 구현 · MMORPG 검은사막 출시(5,000억 매출) -
2010 –
2014GameZenCo-Founder, CTO
· 모바일 게임 10종 글로벌 출시(연간 120억 매출) -
2006 –
2010SK커뮤니케이션즈Software Engineer
· 싸이월드 글로벌 론칭 · 시스템 효율 개선(비용 60%↓)
· Modular RAG(Agent) 최적화 및 평가 방법 연구
· Transfer Learning 기반 커머스 서비스 개선 및 이상탐지 · 분류모델 연구
(지도교수 : Park, Noseong)
하이퍼파이프의 가치 추구
모든 가치는 정량 측정 기준을 갖습니다. 측정되지 않는 가치는 가치가 아닙니다.
기다리지 않는다. 구성원의 근무 시간·인원·기억력에 학습이 묶이지 않도록 조직운영체제를 개선한다.
· eval 정확도 ≥85%
· 실패 48h 내 분석
· off-hour 처리 ≥40%
조직을 AI에게까지 투명하게. 기록되지 않은 것은 AI에게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 ADR 100% 사전 작성
·분기 1개 taste → eval 변환
100쪽 분석보다 동작하는 loop 하나가 낫다. 측정되지 않는 활동은 자원의 낭비다.
· 2주 내 prototype
· 2주 내 kill or pivot
클라이언트 자립을 목표로. 구성원을 자동화의 외부가 아닌 가장자리(edge)에 배치한다.
· 클라이언트 80% 자가 운영 통과
· +1개월 체크인 100%
도입 전에 궁금한 점들
어디서 시작할지, 무엇이 달라지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답합니다.
이미 AI를 쓰고 있는데,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개인의 작업 속도와 팀의 업무 속도는 다릅니다. AI로 초안을 빨리 만들어도 완료 기준이 다르면 수정이 반복되고, 필요한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있으면 답변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이퍼파이프는 도구를 더하기 전에 목표·우선순위·승인 기준을 정리하고, AI가 참고할 최신 정보를 연결합니다. 구성원이 같은 근거로 판단하도록 만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컨텍스트 엔진은 문서함이나 사내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문서함은 자료를 보관하고, 챗봇은 질문에 답하는 창구입니다. 컨텍스트 엔진은 그 뒤에서 AI가 참고할 업무 기준·최신 사실·결정 이유를 연결하고 갱신하는 지식 기반입니다.
원본과 출처·변경 이력을 보존하고, 관련 지식의 관계와 오래되거나 충돌하는 정보를 점검합니다. 단순히 답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어떤 근거로 답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자료가 흩어져 있거나 문서가 부족해도 시작할 수 있나요?
처음부터 모든 문서를 완성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자료를 살펴보고, 담당자가 알고 있는 업무 절차와 판단 기준을 함께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공통 기준은 조직 업무 안내서로, 담당자의 노하우는 개인 업무 안내서(Runbook)로 만듭니다.
Slack·회의록·문서·이슈 관리·기존 사내 시스템 중 연결할 대상을 합의합니다. 도구별 연결 가능 범위와 접근 권한을 확인하며, 자료에 없는 내용은 아는 것처럼 답하지 않도록 검증합니다.
어떤 업무부터 적용하고, 언제 자동화하나요?
최신 현안 조회, 고객 미팅 전 브리핑, 업무 절차 안내, 회의 후 할 일 초안 등이 활용 예시입니다. 첫 업무는 인터뷰에서 얼마나 자주 하는지,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 오류와 사업 영향은 어떤지를 확인한 뒤 고릅니다.
조직 기준 정리 → 컨텍스트 엔진 → AI 어시스턴트 검증 → 업무 자동화 순으로 진행합니다. 기준이 모호한 일을 곧바로 자동화하지 않고, 실제 업무에서 반복 검증을 통과한 절차부터 적용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컨텍스트 엔진 구축에서는 검토·승인된 조직 공통·개인별 업무 안내서, 합의한 도구의 자료 수집·갱신·조회 연결, 출처와 변경 이력이 있는 지식베이스, AI 질의응답·브리핑 시제품을 구축하고 검증합니다.
답변 평가 기준과 접근 권한·사람의 검토 절차도 함께 정합니다. 후속 자동화 과제와 책임자를 정리해 다음 단계로 이어가며, AI 워크플로 구축·AX 코칭의 범위에 따라 자동화와 운영 방식의 정착을 함께 진행합니다.
AI 답변이 정확하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실제 업무 질문 100개로 답변을 평가하며, 의미 정확도 85% 이상과 검증 대상 답변의 출처 표시 100%를 목표로 삼습니다. 출처와 기록 시점을 확인하고, 자료가 부족하거나 충돌할 때 그 한계를 알리는지도 살펴봅니다.
5명 이상이 사용해 보고, 정보 탐색 시간 3분 이내와 착수 시 실측 대비 개선을 확인합니다. 이 수치는 프로젝트 검증 목표이지, 이미 달성한 실적이나 모든 답변의 정확도를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사내 자료를 모두 연결해야 하나요? 민감한 정보는 어떻게 다루나요?
모든 자료를 무조건 연결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수집할 자료와 사용자별 접근 권한을 먼저 합의하고, 승인된 범위 안에서 AI가 조회하도록 구성합니다.
출처 확인, 접근 권한, 사람의 검토를 품질·권한 체계에 포함합니다. 실제 운영 전에는 권한 밖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지 검증하고, 조직의 보안 요구사항에 맞춰 연결 범위를 정합니다.
AI가 판단과 승인을 대신하나요?
AI는 최종 승인자가 아니라, 판단에 필요한 근거와 다음 행동의 초안을 제공하는 도구입니다. 평가·합불, 대외 연락, 상태 변경과 고위험 의사결정은 담당자가 최종 판단합니다.
AX 코칭에서 AI에 맡길 범위, 검토 기준과 책임자를 함께 정합니다. 담당자가 검토·실행한 결과와 피드백은 업무 지식과 평가 기준에 반영해 다음 답변을 개선합니다.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기간과 비용은 대상 구성원, 연결할 협업 도구, 첫 적용 업무와 승인 범위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기다림이나 반복 수정이 잦은 업무, 현재 쓰는 도구, 그 업무의 담당자를 알려주시면 범위를 논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자동화할 일을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에서 일이 막히는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 문의 양식이나 support@hyperpipe.kr로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함께 시작해볼까요?
킥오프 전 "워크플로 loop 1개 + 측정 지표 3개"를
함께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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